국제

캐나다 남성, 기르던 애완 호랑이에 물려 숨져

2010.01.12 오전 09:59
캐나다에서 한 남성이 자신이 기르던 애완 호랑이에 물려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66살의 노만 부왈다 씨는 온타리오주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호랑이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서 우리 안으로 들어갔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이 애완 호랑이의 무게는 300kg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온타리오 주정부 경찰은 부왈다 씨가 호랑이의 공격을 받아 숨진 것으로 보인다며 목격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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