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지나친 스킨십이나 애정표현은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하는데요,
고양이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원숭이가 있어 화제입니다.
동그란 눈의 고양이가 새침하게 앉아 있는데요, 고양이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원숭이가 지나친 애정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집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고양이는 별로 안 좋아하는것 같죠.
긴팔과다리로 온몸을 꼭 껴안는가하면, 얼굴을 부비고 키스를 시도하기도 하죠.
이런 애정표현이 귀찮은지 고양이도 틈틈이 탈출을 시도해 보는데요, 원숭이의 힘을 이겨내기는 역부족같죠.
원숭이의 막무가내식 애정표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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