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 해변 파묻힌 고교생 극적 구조

2011.08.06 오전 05:28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 비치의 해변에서 모래에 파묻힌 17살 고교생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이 청년은 모래를 파내는 놀이를 하다 갑자기 모래가 무너지면서 꼼짝 못하고 깊숙이 갇혔습니다.

사고를 목격한 수십 명의 관광객들이 한꺼번에 모래를 파헤치고 소방대원들도 가세하면서 이 고교생은 30분 만에 안전하게 구조됐습니다.

이광엽 [kyup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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