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국말 하는 '파란 눈 아이'...'내가 제일 잘나가(?)'

2012.02.15 오전 07:25
[앵커멘트]

아이들의 언어습득 능력은 어른들보다 탁월하다고 하죠.

파란눈의 백인 아이가 귀엽게 한국어를 하는 장면이 누리꾼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발음이 나쁘지 않죠?

누군가가 한국 말을 알려주자 이렇게 또래의 한국 아이들이 말을 하는 것처럼 또렷하게 안녕하세요, 사랑해란 말을 이렇게 곧 잘 따라합니다.

2NE1의 노래 제목이죠, '내가 제일 잘나가'

누리꾼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우리 귀여운 아기, 당신이 제일 잘 나가네요.

얼마전에는 이렇게 우는 아이의 울음을 그치게 하는 묘약이 신기한 영상이 또 화제가 됐었죠.

이렇게 아이가누워서 떼를 쓰며 울고있는데 엄마가 뭘 줘야 할까, 고민하고 있는데요.

이제 뭔가를 내 놓고 있죠.

뭔가 했더니 바로 김치였습니다.

젓가락질도 제법 잘하구요, 맵다 맵다 하며서도 잘 먹고있죠.

언니도 먹고싶은지 아 하고 입을 벌리니 김치 한 점을 주기는 하는데요.

알뜰살뜰하게 바닥에 흘린 김치까지 저렇게 언니 입에 내밉니다.

저 나이때 김치 먹는 아이도 드물지만 한국인이 아니라 외국인이라 더욱 신기한 영상이였습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