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재선이 사실상 확정된 직후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습니다.
또, 영부인 미셸 오바마와 포옹하고 있는 사진도 올렸는데요.
화면보시죠.
초박빙 접전 속에 재선이 확실시 된다는 보도가 나오자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글을 남겼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가 됐다. 그것이 우리가 선거운동을 한 방식이었고 그게 바로 우리"라며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또, 영부인 미셸 오바마와 포옹하고 있는 사진도 올렸는데요.
사진 밑에는 '4년 더'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따뜻한 포옹을 나누고 있는 오바마 부부, 치열한 6개월의 대선전을 뒤로하고 '4년 더' 백악관을 지키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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