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맥도날드에서 생맥주·스파게티?' 해외 이색 메뉴들

2015.06.02 오후 02:10
대표적인 다국적기업 '맥도날드'는 세계 120개 국에 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점포 수를 모두 합하면 무려 3만6천여 개에 달합니다. 맥도날드는 나라마다 획일화된 메뉴를 고집하지 않고 맞춤 음식을 판매하는 '현지화' 전략을 펴고 있는데요. 어떤 이색 메뉴가 있는지 살펴볼까요?

중국 및 유럽 맥도날드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마카롱을 맛볼 수 있습니다.



유럽 맥도날드에는 '생맥주'도 판매합니다.



필리핀의 '맥스파게티와 치킨'입니다.



멕시코의 '초코칩 맥플러리' 입니다. 멕시코는 맥플러리 종류가 다양한데요.



날씨가 더워 빙과류가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허쉬초콜릿 맥플러리'도 맛있어 보이죠?



'오레오 쿠키'로 콘을 만든 아이스크림도 있네요.



중국의 '맥 타로파이' 입니다.



'맥 통팥 파이'도 있네요.



호주 맥플러리도 특이합니다. 호주의 '버블검 맥플러리'입니다. 무슨 맛일까요?



일본의 베이컨 포테이토 파이입니다. 맛 있는 거+맛있는 거=맛있는 거



필리핀 맥도날드에서 판매하는 '트위스터 프라이' 입니다.



캐나다에서는 특이하게 '베이글 버거'를 판매합니다.



독일 '맥넌버거'. 소시지의 나라답게 소시지가 가득 들었습니다.



이탈리아 맥도날드는 역시 피자가 있네요.



미국 '앙거쉬 머쉬룸 버거'입니다. 버섯보다 고기가 먼저 보이네요.



이탈리아에선 '간식용 치즈'를 판매합니다.



'맥 샐러드' 건강해질 것 같네요.



한정판으로 나온 영국 '파인애플 스틱'과 '당근' 입니다. 이런 건 누가 먹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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