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中, 북중 정상회담 결과 '침묵'..."기다려달라"

2019.01.09 오후 09:5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방중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가운데, 중국 정부는 북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김 위원장이 평양에 도착한 뒤, 내일 오전 양측의 동시 발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중국 외교부의 입장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루캉 / 중국 외교부 대변인 : 김정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이니, 당연히 회담했을 것입니다. 구체적인 결과는 정식 발표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