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트럼프 "김정은 좋아했다, 터프하고 똑똑했다"

2021.12.09 오전 10:00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임기 중 활동을 담은 사진첩을 내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찍은 사진에 "나는 김정은을 좋아했다. 아주 터프하고 똑똑했다"고 썼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과 김정은의 관계 때문에 세계가 더 안전한 곳이 됐으며, 대선이 조작되지 않았다면 지금쯤 북한과 합의를 이뤘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는 이런 내용을 자신의 친필 필체로 된 메모로 판문점 회동 사진 옆에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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