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美 한반도 전문가 "바이든, 김정은에 친서 보내라"

2022.02.06 오전 01:27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 대화 재개 계기를 만들기 위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친서를 보내라는 미 한반도 전문가의 제안이 나왔습니다.

미국 싱크탱크인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 석좌는 현지시간 4일 '북한의 악당 같은 행동은 저절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제목의 워싱턴포스트 기고문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국계인 여 석좌는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과 핵 실험을 재개하는 것은 시간문제로, 해결의 창이 닫히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한미일 3국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이 긴장 완화와 관계 개선의 바람을 보여주는 개인적 편지를 김 위원장에게 쓸 수 있다고 제시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