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토 16세 전 교황이 현지시간으로 31일 선종하면서 각국 지도자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이 가톨릭 교회가 틀을 잡는 데 기여한 인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 덕분에 세계가 더 따뜻한 곳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리시 수낵 영국 총리는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을 ‘위대한 신학자'로 평가하며 추모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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