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이틀째 공격에 이란이 보복 공격으로 맞서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럴 경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힘으로 보복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란이 오늘 매우 강하게, 지금까지보다 더 강하게 타격하겠다고 밝혔다"며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현지 시간 1일 성명에서 이전에 사용된 것보다 더 첨단 미사일이 동원됐다면서, 이번 공격은 "더 강력하고 더욱 맹렬하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