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이란 공격과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숨진 미군이 4명으로 늘어났다고 CNN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현지 시간 2일 SNS에 올린 글에서 "미 동부시간 2일 아침 7시 30분 현재까지 미군 병사 4명이 전사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추가된 4번째 전사자는 "이란의 초기 공격 때 중상을 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CNN은 중부사령부 관계자를 인용해 현재까지 이란 작전에서 18명의 장병이 중상을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중부사령부는 전날 이란 공격 과정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심각하게 다쳤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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