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이란이 차기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선출한 것에 대해 존중한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이란 인민의 권리와 선택을 존중한다며, 이란에 대한 불법적인 군사적 공격을 감행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최현호' 미사일 참관에…없었던 김주애 등장 김정은 위원장은 5천 톤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의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지난 3~4일에 이어 또 참관했는데요, 지난번과 달리, 머리띠를 한 김주애가 동행한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전쟁 발발 후 '여유로운' 공개 행보를 이어가는 김정은 위원장, 주애의 동행도 잦아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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