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뢰(Naval mine) 물속에 미리 부설해 두는 폭탄 바다의 지뢰다.
접촉 기뢰 선박에 부딪히면 폭발
감응 기뢰 자기장·음향·수압 변화를 감지해 폭발
1991년 걸프전에서 기뢰에 맞아 선체가 뚫린 미 해군 강습상륙함 USS Tripoli (LPH-10)
밀도가 높은 물속은 공기보다 충격파를 훨씬 강하게 전달한다.
적은 폭약으로도 선체를 크게 찢는다.
기뢰는 ‘가난한 자의 무기' 비용 대비 효과가 압도적이다.
한 번 부설하면 제거 전까지 장기간 위험이 계속된다
무차별 살상 무기로 지나는 선박을 가리지 않고 위협한다.
주요 항만이나 해협에 부설하면 해상 교통로를 마비시킨다.
제작 : 김태형[th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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