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대이란 군사작전에서 군사적 목표를 달성했다며 곧 철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현지 시간 27일 팟캐스트 '더 베니 쇼'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서 군사적 목표의 대부분을 달성했다고 말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이란 전쟁은 결국 단기적인 충돌로 끝날 것"이며 "1년이나 2년 후에도 이란에 머물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유가 급등에 관해서는 매우 일시적 반응이라며 "우리는 해야 할 일을 처리하고 있고 곧 그곳에서 빠져나올 것"이며 유가도 다시 내려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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