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하락 출발한 뉴욕증시, 휴전 지속 안도감에 상승 마감

2026.04.10 오전 05:30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이란 전쟁 휴전에 대한 낙관론을 유지하며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58% 오른 48,185.8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62% 오른 6,824.6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83% 오른 22,822.42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휴전을 둘러싼 불안감 속에 하락 출발했지만 이스라엘이 레바논 정부와 직접 협상에 나설 것이라는 발표에 상승세로 전환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