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이란 해상을 봉쇄하고 이란 국적 화물선 투스카 호를 나포한 가운데 또 다른 이란 국적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란 반관영 매체인 타스님 뉴스에 따르면 현지 시간 21일 이란 국적 화물선 쇼자 2호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이 선박은 반다르 아바스 근처의 샤히드 라자이 항을 출발해 인도의 칸들라 항을 향해 항해하고 있다고 타스님 뉴스는 전했습니다.
선박 추적 서비스 '마린트래픽'에 따르면 이란 국적 쇼자 2호는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으며 목적지는 인도 칸들라 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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