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부 산시성 석탄 광산에서 가스 폭발로 8명이 숨지고 38명이 지하갱도에 갇혔습니다.
산시성 당국과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어제 오후 7시 반쯤 산시성 창즈시에 있는 석탄 광산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지하에서는 247명이 작업 중이었는데, 이 가운데 201명이 구조됐고, 8명은 숨졌습니다.
현재 38명이 지하에 갇혀 구조대가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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