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저녁 7시 46분쯤 일본 이바라키현 남부 지역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근처 군마현과 사이타마현에서는 최대 진도 5약의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도쿄 23개구에서도 진도 3의 지진이 관측됐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 발생 깊이는 약 50km이며, 쓰나미 걱정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