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밴스 미 부통령 스위스행..."이란 핵·레바논 문제 진전 희망"

2026.06.21 오전 06:27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현지 시간 21일 열리는 이란과의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스위스로 출발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현지 시간 20일 출발 직전 기자들과 만나 "이란 핵 문제와 레바논 휴전 문제에서 진전을 이루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언론 보도와는 달리, 레바논의 상황은 실제로 나아지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스라엘과 레바논 모두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