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 일 만에 재개되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지원하기 위해 중재국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와 아심 무니르 군 총사령관이 스위스로 이동했습니다.
파키스탄 외무부는 현지 시간 21일 샤리프 총리와 무니르 총사령관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이행 관련한 회담에 참여하기 위해 하루 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로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회담 기간에 샤리프 총리가 미국·이란 대표단과 각각 양자 회담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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