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으로 고갈된 탄약 재고를 보충하기 위해 생산 확대와 예산 확보에 나섰습니다.
현지 시간 25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백악관에서 방산업체 경영자들을 만나 생산 속도를 높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더 많은 자금 지원을 요청하는 방산업체들에 추가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뜻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전 비용 보전과 무기 확보 등을 위해 700억 달러, 약 108조 원) 규모의 추가 예산안의 승인을 의회에 요청했으나 민주당 상원 의원 대부분은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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