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투싼 일부 차종에 대한 리콜을 진행합니다.
CNN은 "계기판 디스플레이가 꺼져 중요한 안전 정보가 표시되지 않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 문제로 현대차가 9만6천 대 이상의 차량을 리콜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CNN은 "이 같은 문제가 충돌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면서도 "이 문제로 인한 확인된 충돌 사고 관련 보고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리콜 대상은 2025년과 2026년형 투산 내연기관과 투싼 하이브리드, 투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입니다.
해당 차량 미국 소유자는 오는 8월 말에 우편으로 통지받게 되며 .
디스플레이용 소프트웨어는 딜러 또는 무선으로 무료로 업데이트 된다고 CNN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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