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 국방장관이 이르면 올해 안에 자체 제작한 탄도미사일로 러시아를 공격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하일로 페도로우 전 장관은 미국 C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의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이 가속되고 있는 만큼, 3∼6개월 안에 공격에 동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는 그동안 러시아 영토 깊숙한 표적을 타격하기 위해 장거리 드론과 순항미사일에 의존했지만, 속도가 느려 쉽게 요격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앞서 우크라이나 방산업체는 지난해 6월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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