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의 일시적 휴전이 아니라 분쟁의 완전한 종식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현지 시간 18일 "일부 국가들이 중재를 제안해 왔지만, 우리의 답변은 절대적으로 명확했다. 우리는 휴전이 아닌 전쟁의 종식을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휴전으로 끝났다가 불과 몇 달 뒤 다시 싸움이 반복되는 '12일 전쟁' 따위는 필요하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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