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버넘 영국 총리, 우크라 방문...오늘 '의지의 연합' 회의

2026.08.24 오후 08:02
지난달 취임한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첫 외국 방문지로 우크라이나를 찾았습니다.

현지 시간 오늘(24일) 오전 키이우에 도착한 버넘 총리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전후 안보 지원을 위한 '의지의 연합' 정상회의를 공동 주재합니다.

이번 정상회의는 우크라이나 독립 35주년 기념일에 맞춰 열리는 것으로, 마크롱 대통령 등 여러 정상은 화상으로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는 우크라이나에 장거리 요격 미사일 등 방공 지원을 하는 방안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버넘 총리는 지난달 말 젤렌스키 대통령을 영국으로 초청해 취임 후 첫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