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니들만 덥냐? 나도 덥다!"...반려견 옷의 '반란' [나우쇼츠]

2026.08.26 오후 01:02
옷에 선풍기를 달고 산책에 나선 강아지들, 사람도 견디기 힘든 폭염에 반려동물도 특별한 옷을 입었습니다.

도쿄의 의류업체가 만든 냉각복인데요.

옷에 달린 두 개의 선풍기가 바람을 끌어들이고, 목 부분의 아이스팩이 공기를 차갑게 만듭니다.

강아지 키우는 분들 눈이 휘둥그레질 만하죠.

지난 2022년 처음 출시된 이후 이미 만 벌 가까이 팔렸다고 하는데, 갈수록 심해지는 폭염에 반려동물의 여름나기도 달라지고 있네요.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