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흉기 난동을 벌이던 여성이 경찰의 총에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현지 시간 31일 뉴욕 맨해튼의 타임스스퀘어에서 40대 여성 용의자가 남성 한 명과 여성 한 명에게 흉기를 휘둘렀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경찰은 진압하는 과정에서 용의자에게 총을 쐈다고 밝혔습니다.
외신은 용의자가 피해자들과 어떤 관계인지, 피해자들의 상태는 어떤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총에 맞은 용의자가 위중한 상태라며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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