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이 미국과 이란이 지난 주말 다시 맹렬한 교전을 재개한 데 대해 "최대한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스테판 두자릭 유엔사무총장 대변인은 현지 시간 31일 언론 브리핑에서 구테흐스 사무총장이 "미국과 이란이 다시 교전을 재개한 것은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자제를 촉구했다고 전했습니다.
두자릭 대변인은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미국과 이란 양국 모두에게 최대한의 자제와 전투 중지를 요구했다."
며 대신 "외교적 대화를 통해서 사태를 진정시켜야 중동지역의 안전과 신용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지난 30일 한 달 만에 이란 라라크섬을 폭격했고 이란도 미군 기지가 있는 요르단을 향해 즉각 반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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