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도로 한복판 차창 '쾅'...폰 훔쳐가고, 돈 인출까지 [나우쇼츠]

2026.09.01 오후 01:08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도로, 한 여성의 차량에 남성 2명이 탄 오토바이가 접근합니다.

차량에 접근한 오토바이에선 한 남성이 내리더니, 순식간에 조수석 창을 깨고, 정확히 운전자의 스마트폰을 낚아챕니다.

뜻밖의 사고에 어쩔 줄 몰라 하는 운전자, 울먹이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는데요.

피해는 여기서 끝난 게 아니었습니다.

범인들은 운전자의 스마트폰으로 계좌 이체를 해 우리 돈 50만 원을 인출 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차량 블랙박스 영상에 버젓이 얼굴이 찍히는데도 강도 행각을 벌인 범인들.

현지 경찰은 이들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출처 : 인스타그램(talenk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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