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 '여성운동 대모' 글로리아 스타이넘 92세로 별세

2026.09.03 오후 07:35
미국 여성운동의 대모로 불리는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현지시간 2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92세입니다.

스타이넘 재단은 인스타그램에서 그의 별세 소식을 전했습니다.

스타이넘은 미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페미니즘 운동을 이끈 아이콘이자 저널리스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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