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기내서 폭행·욕설 난동...결국 좌석에 ‘테이프 결박' [나우쇼츠]

2026.09.07 오후 12:38
좌석에 꽁꽁 묶인 한 남성, 회색 테이프에 온몸이 감겨 손도, 발도 옴짝달싹 할 수 없습니다.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이 모습, 미국 대형 항공사 기내에서 촬영된 사진이라고 합니다.

알고 보니, 주변 승객들을 폭행하고, 인종차별과 동성애 혐오 발언을 하는 등 난동을 부린 끝에 제압됐다고 하는데요,

항공기는 애초 목적지인 뉴어크 대신 볼티모어로 우회 착륙했고, 난동을 부린 남성은 결국,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