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달을 품은 트럼프?'...성조기 꽂고 "우리 것!" [나우쇼츠]

2026.09.08 오후 12:38
달 표면 너머로 지구가 보이는 사진, 한가운데 적힌 문구가 눈에 띕니다.

“달은 우리 것”이라는 글이 쓰여 있고 뒤쪽에는 성조기도 함께 보이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그제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인데요.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은 뉴멕시코주를 부정선거가 심한 곳이라고 주장하며 이름을 ‘뉴아메리카'로 바꾼 기상천외한 이미지를 여러 장 올렸습니다.

물론 이런 이미지들이 실제 달 영유권 선언으로 이어진 건 아닙니다.

국제 우주조약상 달을 포함한 천체는 특정 국가가 영토로 소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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