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업체인 골드만삭스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다음 달 기준금리도 0.25%포인트 추가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연준의 새 금리 전망치에서 다수 위원이 연내 추가 인상을 예상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해 두 차례 인상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9월 인상으로 사실상 긴축 행보가 끝났다고 했던 입장을 바꾼 것으로, 연준 회의가 예상보다 이른바 더 매파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골드만삭스의 이번 전망 수정에 앞서 미국 대표 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도 10월과 12월 모두 올려 올해 3차례의 인상을 예상했고, 유럽계 은행인 도이체방크도 3회 인상을 점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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