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다시 부각되면서 국제유가가 반등했습니다.
현지 시간 23일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는 하루 전보다 3.86% 오른 배럴당 103달러 8센트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브렌트유는 전날 배럴당 99달러 25센트로 떨어져 지난 8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하루 만에 다시 100달러를 넘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도 1.81% 오른 배럴당 92달러 16센트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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