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요즘 누가 살림하니?"...청소·정리, 로봇시대 열릴까? [나우쇼츠]

2026.10.02 오후 12:50
문이 열리자 차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내립니다.

차 안에서 이렇게 짐도 꺼내고 열었던 문도 혼자 알아서 닫은 뒤에 어디를 향합니다.

이번엔 구석구석 청소기를 돌리고 바닥에 떨어진 물건까지 줍습니다.

쓰레기통이 가득 차면 봉지도 척척 버릴 줄 아는데요.

책상도 야무지게 닦는 이 로봇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타우 로보틱스'가 공개한 로봇 가사도우미 서비스로 청소와 쓰레기 정리 등을 수행하는데 시간당 30달러 수준입니다.

집안일에서 해방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네요.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