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기관 네 곳에서 진행된 LK-99 재현실험에서 해당 물체가 초전도 특성을 보여주는 사례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초전도저온학회 LK-99 검증위원회는 서울대와 한양대, 부산대, 포스텍 등 4곳이 진행한 LK-99 재현실험에서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실험 결과 서울대와 한양대, 부산대 연구팀은 기존 논문에서 나온 LK-99 제조방법에 따라 샘플을 제조했는데, 부도체에 가깝거나 저항이 약하게 남아있는 특성을 보였습니다.
포스텍 연구팀은 LK-99 단결정을 만드는 별도 공정을 택했는데, 부도체의 특성이 나타났다고 검증위는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