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 KAIST가 임시이사회를 열고, 18대 총장에 배충식 기계공학과 교수를 선임했습니다.
KAIST는 배 신임 총장이 에너지·탄소중립 분야 전문성과 정책 리더십을 바탕으로 미래 융합과학기술 연구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배 신임 총장은 서울대 항공공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98년 KAIST에 부임했습니다.
이번 선임은 이광형 현 총장의 임기 종료 이후 1년 4개월여 만에 이뤄졌습니다.
배 신임 총장은 교육부 장관 동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승인을 거쳐 총장으로 임명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