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소형모듈원자로, SMR 규제기술 연구개발 비용이 포함된 내년도 예산안 3,03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오늘 국무회의를 통해 의결된 예산안에는 2030년 초 인허가가 목표인 비경수형 SMR 평가체계 구축을 위한 107억 원이 포함됐습니다.
또, 이미 개발 중인 혁신형 SMR의 안전성 검증 개발에 123억 원이 투입됩니다.
원안위는 SMR 규제를 위한 과 단위 기구를 확보했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인력도 10명 추가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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