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현재 진행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계속 추진하고, 이와 별개로 세계 최고 수준의 프런티어 AI 개발도 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 부총리는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 글을 올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독자 AI 개발은 계속된다며 대한민국은 동시에 프런티어 AI에도 도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AI가 국가 전략기술로 부상하면서 프런티어 AI를 보유한 국가와 그렇지 못한 국가 간 격차가 더 커질 수 있다면서도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AI가 모두 프런티어 모델일 필요는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독자 AI 모델의 다음 목표는 현장에서 선택받는 AI를 만드는 것이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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