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아이돌 그룹으로 재결합한 젝스키스가 16년 만에 연 단독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젝스키스는 그제와 어제 이틀 연속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만 관객이 모인 가운데 단독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젝스키스는 이번 공연에서 '컴백'과 '사나이 가는 길' 등 예전 히트곡을 비롯해 타블로와 작업한 신곡 '세 단어'를 공개했습니다.
올해 초 MBC TV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16년 만에 재결합한 젝스키스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콘서트와 새 앨범을 준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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