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영화 '미나리' 할리우드서 호평...오스카 기대감 높아져

2020.12.02 오후 06:25
영화 '미나리'가 할리우드에서 잇따라 수상하고 호평을 받으며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선댄스영화제에서 최고상을 거머쥐었던 '미나리'는 이번에 '선셋 서클 어워즈'에서 윤여정이 여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또 할리우드 연예 매체인 버라이어티와 할리우드리포터 등이 '미나리'를 아카데미 후보로 예측하는 등 호평이 이어지며 수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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