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기생수: 더 그레이' 공개 첫주 넷플릭스 비영어권 1위

2024.04.10 오후 01:26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드라마 '기생수: 더 그레이'가 공개 첫 주 넷플릭스 비영어권 시리즈물 1위 올랐습니다.

'기생수: 더 그레이'는 이번 달 1∼7일 630만 시청 수를 기록해 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문 1위를 기록했습니다.

총 68개 국가에서 10위 안에 들었고 한국과 필리핀, 말레이시아, 볼리비아 등 8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작품은 의문의 기생 생물들이 인간의 몸을 지배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뤘는데 전소니, 구교환 등이 주인공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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