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책 잔치 '2025 서울국제도서전'이 다음 달 18~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한국을 포함해 17개국의 530여 개 출판사와 출판 관련 단체 등이 도서전에 참여하는데 독일, 영국, 태국, 사우디아라비아, 프랑스 등 해외 100여 개 출판사와 단체가 부스를 운영합니다.
국내관에는 430여 개 출판사와 출판 관련 단체가 참가해 북마켓 운영, 도서 전시, 강연, 사인회 등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올해 도서전 주제는 '믿을 구석'으로, 점점 살기 팍팍해지는 현실 속에서 각자의 '믿을 구석'을 도서전에서 찾아보자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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