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은 설날 연휴인 다음 달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 동안, 경복궁과 덕수궁 등 4대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합니다.
특히,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던 종묘는 연휴 기간에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 관람이 가능합니다.
또, 설 연휴 무료 관람에 따른 내부 정비를 위해 연휴 다음 날인 19일 하루는 모든 궁과 능, 종묘 등이 하루 휴관을 합니다.
K컬처 바람을 타고 내·외국인의 방문이 꾸준히 늘면서 지난해 4대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관람객은 천780만 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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