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심은경, 한국 배우 첫 일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

2026.01.30 오전 11:39
배우 심은경이 우리 배우로는 처음 일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을 받습니다.

배급사 ’엣나인필름’은 영화 ’여행과 나날’의 주연 심은경이 제99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키네마 준보는 1919년 창간된 일본 영화 전문 잡지로, 일본 아카데미상과 함께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힙니다.

시상식은 다음 달 19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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