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BTS 정국, 새벽 취중 라이브 방송..."답답하다"

2026.02.26 오후 02:15
다음 달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는 그룹 BTS의 멤버 정국이 심야에 술을 마시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팬들의 우려를 샀습니다.

정국은 오늘(26일) 새벽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켜고 지인들과 술을 마시며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공개하며 회사와 조율된 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하는 이런 순간도 공유하고 싶어 답답한 상태에서 방송을 켰다며, 예민한 일이라 직접 얘기할 수는 없지만 자신에게 팬 아미를 대체할 만한 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1시간 넘게 라이브를 진행하는 동안 정국이 지인에게 욕설하는 장면이 방송되기도 했는데, 일부 팬들은 우려와 함께 방송 종료를 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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