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최불암, 건강 악화설 일축..."곧 재활 끝나"

2026.03.11 오후 06:00
배우 최불암 씨가 최근 언론에 언급된 건강 악화설을 일축하며 곧 활동을 재개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최 씨는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지난해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며, 곧 방송가에 돌아갈 예정인 만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앞서 최 씨는 지난해 3월 KBS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한 뒤 1년 동안 대외 활동을 삼갔는데, 가까운 동료들이 최근 최 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잇따라 말하면서 건강 악화설이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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