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가 단일 가수로는 처음으로 광화문에서 공연을 열고, 60분간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어제(21일) 저녁 8시 시작된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BTS는 이번 앨범 신곡 8곡을 비롯해 기존 히트곡 '다이너마이트' 등 모두 11곡을 선보였습니다.
멤버들이 완전체로 무대에 선 건 2022년 10월 부산 콘서트 이후 약 3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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