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북중미 월드컵, JTBC·KBS 중계 확정...MBC·SBS는 불발

2026.04.22 오후 01:41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이 JTBC와 KBS를 통해 중계되는 것으로 확정됐습니다.

이번 대회 단독 중계권을 확보한 JTBC는 지상파 3사에 동일한 조건을 제안하고, 어제(21일)까지 답신을 받은 결과, KBS와 공동 중계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JTBC와 KBS는 총 140억 원 규모로 계약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MBC와 SBS는 같은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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